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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배낭여행기 3편(with 인도여행 꿀팁!) 오랜만에 올리는 인도 배낭 여행기 3편(with 인도 여행 꿀팁!)입니다:) 국내도 나다니기 힘든 요즘, 여행 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금 기억 꺼내봅니다ㅋ '타지마할'의 아그라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한 자이푸르는 '핑크시티'로 불리는 도시입니다. 높은 곳에서 봤을 때 도시 전체가 핑크빛으로 보이죠. 예전 '김종욱 찾기'란 영화에 나오는 조드푸르가 '블루시티'로 불리는 것과 비슷합니다. (조드푸르 역시 전체가 파란색 도시.) 아무튼 몇 시간이 걸려 자이푸르에 도착한 뒤 긴 이동에 피로한 상태, 또 '릭샤왈라'들이 몰려옵니다ㅋㅋ 호객으로 열댓 명이 난리부스르니 정신이 없는_- 나: 비 콰이엇 젠틀맨 , 두유 노 디스 게스트하우스? 이프 유 노, 핸즈업ㅋㅋ 되는대로 영어를 하며 알면 손들랬더니 세명이 손을 듭니다.. 2021. 12. 3.
(경매)아파트와 상가, 임장의 기본?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히 부동산에 관한 포스팅 해봅니다. 이전에 해놓은 필기를 보다 예전 공부한걸 떠올리기도 할 겸 써봐야 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해외주식을 공부하긴 하지만 역시 가능만 하면 부동산!ㅋㅋ 경매가 베이스인 저자로 아파트와 상가등 임장의 요령까지 나름 어렵지 않게 기술한 책입니다. (제목: '월급쟁이 부자되기 프로젝트, 0원으로 부동산 투자하기') 0원으로 투자한다는게 재밌음ㅋ 월급의 파이프라인, 첫번째, 유튜브 블로그 두번째, 주식(올바른 장기투자일 경우) 세번째, 부동산 책에서는 크게 월급외 수익으로 저 세가지를 얘기합니다. 부동산 책 저자도 주식은 장기투자 하라고 하네요 ㅋㅋ 0원으로 투자한다는 의미는 당연하지만 대출을 의미합니다. 상당히 다이나믹한 예시도 드는데, 1억100.. 2021. 12. 1.
청원경찰 알바후기! 안녕하세요:) 돌아온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알바 후기로 '청원경찰' 알바 후기, 한번 포스팅해 볼게요! 가끔 예전에 했던 알바나 일을 후기로 써본 바 있는데요, 음.. 전에 제가 '공주풍 카페', '승강기 기사'에 대해 썼죠? 오늘은 또 결이 다릅니다 ㅋㅋ 뜬금없이 청원경찰 알바를 한건 친구의 권유 때문이었습니다. 친구 놈은 체대생이라 나름 지 입장에서 최적화(?)된 알바라 생각한 듯했는데 막상 가려니 혼자는 외롭답니다. 저에게 같이 가자고 설득을 쏼라쏼라 ㅋ 흠 가만 듣자니 단기 알바에 시급도 나름 높아 별 고민 않고 결정! 친구와 같이 관련 사무실로 찾아갔는데, 사무실엔 풍채가 절대 평범치 않은 남자분이 계셨습니다. 실장이라 시는데 기본 덩치부터가 남들의 두배.. 처음엔 무슨 조폭인가 싶었지만.. 2021. 11. 29.
티스토리 블로그 H태그, 구글 상위노출에 필요한것!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글 상위 노출에 필요한 티스토리 블로그 H태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다시금 알아보고 있는데, 간단하지만 중요해 보이는 부분 짚어볼게요. 일단 티스토리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구글 노출을 위해 애쓰실 텐데요. 애초 검색자나 수익률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네이버 블로그 대신 티스토리(구글 애드센스&구글 노출)를 택한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근데 이 구글 노출이 쉽지 않네요_-ㅋㅋ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한 포스팅도 유입의 대부분은 '다음'_-..ㅋ 그래서 일단 다시 짚어봤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이래야 조금이라도 구글 봇이 알아먹는다며ㅋㅋ H1, H2, H3.. 순서대로. 우선 H1이란 건 우리가 포스팅 시 제목란에 쓰는 '제목 글'입니다. 포스팅 시 목록 상단에 '문단 .. 2021. 11. 27.
저녁의 능곡시장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운동오가다 근처 '능곡시장'을 관통한 날을 올려볼게요. 이제 날씨가 부쩍 냉랭합니다. 칼바람이 조금씩 부는데요. 새벽에 헬스장 가려 나오면 안면이 냉수마찰 되는 기분 ㅋㅋ 작년엔 헬스장도 닫아 그냥 바깥에서 러닝했지만, 지금 생각해도 너무 찬기운에 뛰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떻게 나다녔나 몰라_-) 뭐 아무튼 계절때문에 새벽도 오가는 헬스장인데요. 며칠전인가 저녁에 헬스장을 가다 오랜만에 '시장길'을 거쳐 가보았습니다. 말 그대로 역근처 '능곡시장'이란 곳인데 꽤 오래된 곳으로 작지만 항상 북적거리는 곳입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단지 바로 근처이기도 하고, 가끔 장도 보며 명절에 떡도 사먹는 곳ㅋ 확실히 마트대신 가끔 가면 특유의 재미가 있음:) 예전과 비교하면 점포들이 다 현대화(?).. 2021. 11. 25.
넷플릭스 지옥, 관련주도 들썩 (전세계 TV쇼 1위!)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도 재밌게 본 넷플릭스 '지옥'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스포 nono) '지옥'은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 1위로 올라섰는데요. 이는 최장 1위를 고수하던 오징어 게임을 밀어내고 이뤄낸 쾌거입니다. 한국 콘텐츠가 나란히 1,2위라니 정말 대단한 광경이네요..ㅋㅋ 그에 따라 지옥 관련주 역시 주목받았는데요. 일단 간단히 살펴보도록 합니다. 저야 넷플릭스 가입자다 보니 지옥이 공개되자마자 1편을 재생했는데요. 사실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우선 포스터(?)를 보니 웬 등치 산만한 괴수 셋이 누군가 쫓는데, 왠지 유치해 보이더라고요ㅋㅋ 그리고 그날 6편 전부 다봄_-..ㅋㅋㅋ 1편을 끝나갈 때쯤 느꼈습니다. 이건 1위 하겠다ㅋ 스포는 배제하니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나, 일.. 2021. 11. 23.
화이자 2차 접종후기!(코로나 백신후기) 안녕하세요! 뿌연 주말입니다_-ㅋ 미세먼지가 굉장히 심하네요. 안개가 섞인 건지 몰라도 시야가 너무 흐림..ㅋ 아무튼 오늘 제목처럼 화이자 2차 접종후기, 간단히 올려 볼 텐데요. 어제인 11월 20일, 1차 접종 이후로 딱 3주 지난 시점 2차를 맞았습니다. 정확히 점심 12시 15분쯤 맞았고, 글을 쓰는 이 시점 오전 11시니까 접종 후 24시간이 되어갑니다. 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시다시피 멀쩡합니다_-ㅋㅋ 주사 맞은 부위가 욱신거리는 거 빼곤 딱히 이상이 없는. 보통 화이자 사례를 볼 때 1차보단 2차 부작용이 심하단 얘기가 많은데요. 저도 잘 알고 있었기에 조금 긴장을 했습니다. 근데 1차 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멀쩡해 머쓱코쓱..ㅋㅋ 물론 며칠 더 두고 봐야겠지만 뭐.. 별일 없겠죠? 아마.. 2021. 11. 21.
QQQ와 QQQM ETF(나스닥100지수), 미국주식 대표 ETF 안녕하세요! 오늘은 ETF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인 QQQ(미니버전 QQQM)를 다뤄보겠습니다. 사실 워낙 유명한 ETF라 해외주식을 스치기만(?) 했어도 이 이름은 기억하실 수 있는데요. 가장 유명한 ETF인 SnP500을 추종하는 SPY, IVV, VOO등과 함께 나스닥 100(나스닥 상위 100개 기업)을 추종하는 ETF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4차 산업을 이끄는 기술주 중심의 QQQ" SnP500을 기본으로 하는 SPY나 IVV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미국 상위 기업 500여 개를 골라 담습니다. 하지만 난 좀 더 애플같은 기술주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에 관련된 곳에 더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라면 QQQ나 QQQM을 고르면 됩니다. QQQ의 구성종목만 봐도 느낌이 오시겠지만 내로라.. 2021. 11. 19.
해외주식(미국주식)용어모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씀드렸던 해외주식(미국 주식) 용어를 몇 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엊그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역시 쉽진 않더라고요ㅋ 자료마다 같은 용어도 조금 다른 느낌으로 설명됐거나 어떤 건 어렵게, 어떤 건 쉽게 설명되곤 했습니다. 역시 한 번에 정리는 힘들어 그때그때 공부할 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아마 같은 용어라도 설명의 느낌이 달라 중복으로 올리게 될 수 있어요!) 우선 아래 용어들은 외국 사이트인 '야후 파이낸스'을 기준으로 해외주식 검색 시 보게 되는 지표들입니다. (물론 크롬으로 번역이 되지만 번역이 이상할 때도 있고 지표는 영어로도 아는 게 편하겠죠?) 1. 1y Target Est = 1년 안에 A란 기업이 달성할 수 있는 목표주가 이미 .. 2021. 11. 17.
해외주식(미국주식) 공부하며 느끼는 것들 안녕하세요! 벌써 11월도 중반이네요:) 오늘은 해외주식(미국 주식)을 공부하며 그간 느끼거나 생각난 걸 간단히 정리할까 해요. 좀 마구잡이로 공부하기도 했는데 왠지 주변 환기도 필요한 거 같고 말 그대로 '정리'가 필요한 거 같더라고요. 중간평가(?) 느낌으로 끄적여 봅니다. 사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주식엔 1도 관심 없다가 이러고 있는 제가 웃기기도 하네요ㅋ 부동산이면 모를까 주식은 눈길도 주지 않았거든요.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제가 읽던 책 때문이었습니다. 어떤 특정 책 때문이라기보다, 그냥 여러 권의 경제서를 읽다 보니 부동산은 물론이고 기업과 산업, 주식에 관련된 내용까지 접하게 되는데 그중 재밌는 구절을 보았죠. '주식을 산다는 건 그 기업과 동업을 체결한단 의미다.' 지금 보면 당연.. 2021.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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