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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한 일상

티스토리 블로그 H태그, 구글 상위노출에 필요한것!

by 달을걷는남자 2021.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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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구글 상위 노출에 필요한 티스토리 블로그 H태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다시금 알아보고 있는데, 간단하지만 중요해 보이는 부분 짚어볼게요.

일단 티스토리를 하시는 많은 분들이 구글 노출을 위해 애쓰실 텐데요.

애초 검색자나 수익률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네이버 블로그 대신 티스토리(구글 애드센스&구글 노출)를 택한 경우가 많을 겁니다.

근데 이 구글 노출이 쉽지 않네요_-ㅋㅋ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한 포스팅도 유입의 대부분은 '다음'_-..ㅋ

 

 

그래서 일단 다시 짚어봤습니다.

사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이래야 조금이라도 구글 봇이 알아먹는다며ㅋㅋ 

 

 

 

H1, H2, H3.. 순서대로.

 

 

우선 H1이란 건 우리가 포스팅 시 제목란에 쓰는 '제목 글'입니다.

포스팅 시 목록 상단에 '문단 모양'(보통 본문 2라고 표기된)을 보면 '제목 1'이 보이실 텐데, 이걸 포스팅 소제목 등에 적용 후 'HTML'상에서 확인하면 맨 앞에 'H2'라고 쓰여있음.

그냥 쉽게 생각해 우리가 신경 쓸건 H2부터. 

 

'과일'에 대해 포스팅한다고 가정합시다.

제목란에 '과일의 종류'라고 썼다면 이게 H1입니다.

 

앞으로 나는 본문에 사과, 배, 바나나에 대해 쓸건대 첫 번째 소제목을 '사과에 대하여'라고 적었다면 이 소제목에 '제목 1'을 적용시켜 H2태그를 만듭니다.

소제목을 따라 사과에 대하여 쏼라쏼라 설명을 늘어놨다면 그다음은 '배에 대하여'라는 소제목을 쓸 겁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상단 '문단 모양'을 찾아 '제목 2'를 적용시킵니다.

그러면 H3가 적용된 것입니다.

역시나 배에 대해 또 쏼라쏼라 적어 넣은 뒤 그다음은 바나나에 대해 포스팅할 겁니다. 

동일하게 '바나나에 대하여'-'제목 3'적용 시 H4태그가 적용됩니다.

 

 

이게 소위 H1태그의 기본이고 이렇게 되면 구글 봇이 순서대로, 정돈된 글로 보아 좋은 포스팅으로 판단한답니다. 

별거 없죠?

만약 H2가 뻔히 존재하는데 내 마음대로 H3부터 시작하거나 하면 구글 봇에겐 좋을 게 없답니다.

h2 - h3 순으로 쓰면 되는데 굳이 h3 - h2 순으로 쓰면 봇이 이상하게 본다는 거죠.

 

 

제목 3(H4태그)으로는 부족할 거 같은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문단 모양에는 H4태그, '제목 3'까지밖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H6까진 늘려줄 수 있다는데요.

간단합니다.

'HTML' 창으로 들어가 소제목으로 삼을 문단 앞뒤로 H5태그를 표시해주면 되는데요

<h5> 소제목 </h5> 요런 식으로 써주면 됩니다.

(H6태그도 마찬가지, <h6> 소제목 </h6>)

 

 

근데 저도 궁금했던 거지만 h2-h3를 썼다고 그다음 h4-h5 이렇게 나가야 되냐 그건 아니랍니다.

h2-h3를 쓰고 그다음에 또 h2-h3를 써도 문제없는데 다만 h2-h3끼리는 서로 연관된 카테고리가 좋답니다.

'블로그'라는 대주제가 있다면

그 밑 소주제인 h2-h3는 '네이버'-'네이버 블로그 유의사항'을 써볼 수 있을 테고, 그 밑으로 다시 넣어줄 h2-h3 엔 '티스토리'-'티스토리 블로그 유의사항'   이렇게 적어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요건 급조한 예라 상관관계가 애매하긴 합니다. 

어쨌든 결국 둘 다 블로그에 대해 쓴 거니 h2-h3-h4-h5로 나열해도 상관없을 거 같고요. 

본인이 생각하셔서 주제 분리하시길!

 

 

소제목 크기 맞춰주기

 

태그를 적용시켜 보면 아시겠지만 H2, H3 내려갈수록 글자크기가 작아집니다.

적당한 크기로 통일시켜주면 좋겠죠?

포스팅 상에서는 딱히 폰트 사이즈를 변경해주는 도구 목록도 안 보이는데요.

'CSS'로 들어가야 합니다.

'스킨 편집'->'HTML 편집'->'CSS'로 들어간 뒤,

CTRL+F로 'Entry content'를 검색합니다.

그럼 그 밑으로 h1, h2가 표시된 태그 정보들이 보이는데, 각자 'font size'가 보이실 겁니다.

'h1'은 제목이니 건드릴 필요 없고 'h2'부터 원하는 사이즈로 수정시켜주시면 됩니다.

저는 1.3em이나 1.35em으로 통일시켜줌.

 

 

아 그리고 온 김에 h5, h6태그를 추가해줘도 좋습니다. 

h4까지만 있을 테니 그대로 h3나 h4영역을 복사한 뒤 바로 밑에 한 칸 공간을 내어 그대로 2개 복붙 해 줍니다.

그리고 h4 만 각각 h5, h6로 수정해주면 됨.

 

 

 

한 가지 더 팁을 드리면 H태그, 소제목 말고 '본문 글' 있죠?

이것도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사이즈를 키워주면 좋답니다. 

기본으로 설정된 본문 글은 생각보다 글씨가 작아 저도 불편할 때가 있더라고요.

특히 5,60대 아니 70대 이상도 요즘은 블로그, 웹서핑 많이 하시는데 글씨 크기부터 불편하면 금세 이탈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지막 h태그 바로 아래를 보면. entry-content p { 가 보입니다. 

바로 이곳의 'font size'를 바꿔주면 본문 글에도 바뀐 사이즈 적용!

 

 

 

여기까지 구글 상위노출을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H태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일단 저도 궁금한 점 알아봤는데 여전히 아리송한 부분도 있네요

가령 h6이상으로 필요할 경우 h6를 여러 개 쓰는 등 하기보다 그냥 본문 글자의 사이즈를 키워 구글 봇도 그저 본문으로 인식하고 사람들이 보기엔 똑같은 소제목으로 보이는 단순한 방법이 있는데 왜인지 그게 안됩니다_-ㅋ 

html상에서 <font size="22"><p data-ke-size="size16"> 소제목 </p></font> 이런 식으로 해줬을 시 22 사이즈로 바뀌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는 거죠.

혹시 문제가 뭔지 아시는 분? 

암튼 나중에 또 알게 되면 올려보도록.. 그럼 이만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추가사항

방금 알게되어 바로 기입합니다.

맨 마지막에 말씀드린 특정 본문글자 사이즈 키우기 있죠?

머리싸매다 결국 찾았네요ㅋ 

제 html 상의 부분을 그대로 옮겨와 보겠습니다.

<p data-ke-size="size16"><span style="font-size:30px;">사이즈를 바꿔줄 글자</span></p>

<p>와 </p>사이에 span어쩌고가 들어갔죠? 

span에 별뜻이 있는건 아니지만 특정부분의 스타일을 적용하기 위한 것이랍니다.

요런식 (ㄴㅇㄹㄴㅇㄹㄴㅇㄹ이 30px 사이즈로 바뀌게 될 글자)

짧은 시간 상당히 고민했는데 한숨 돌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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